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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제일 후회되는 말이

엄마가 기침을 병적으로심하게 햇을때가 잇엇는데
내가 그때 엄마보고 시끄럽다고.. 조용히하거나 나가서 기침하고오라고 햇을때...너무 후회되.
추천수1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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