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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때는 아빠 번호 쓰는 칸이 비어있어서

그냥 창피했었는데 이젠 익숙해서 오히려 엄마 아빠한테 나눠 줄 마음 엄마한테만 쏟는 거라고 혼자 위로하면 많이 괜찮아진다 그니깐 다들 힘내라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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