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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음에 웅녀들 말이 이해가안됬어..

초기에 나는 웅녀들이 통장 잔고와 작별하라고 했을때 이해하지 못했어. 뭘하길래 돈이 그렇게 많이 필요한거지??
그랬는데... 요새는 진심 격공이닼ㅋㅋㅋㅋㅋㅋ
포토북은 왜때문에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안사지도 못하게 사진이 너무 예뻐ㅠㅠㅜ
스엠 굿즈들은 또 왜그리 비싸니? 그래도 살텐데 수도권 밖에 앖어서 지방웅녀 서울까지 갔다와써ㅠㅠㅠ 근데 또 가고 싶게 너무 예뻐ㅠㅜㅠㅠ
앨범은 또 중국어 한국어 나뉜거니ㅠㅜㅠㅠ근데 또 노래는 둘다 너무 좋고 사진도 달라서 사게 만들어ㅠㅠㅜ

그리고 일상 작별두...
나 요샌 방학이라 진짜 하루종일 민석이만 보고 있는듯..
문제는 그래도 안질리는거에 있달까...
이제 곧 학교도 가야되는데 모르겠닼ㅋㅋㅋ
웅녀들 힘내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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