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녀들 ㅋㅋ 내가진짜 신기한 체험을 했엌ㅋ
내가 원래 쌍꺼풀이 있긴있어ㅇㅇ 하지만 잇긴있는데 안이쁜 쌍꺼풀이야ㅠ 그림으로 보여줄게 (발그림주의)

이렇게 딱보면 되게 얇은 쌍커풀이잔아? 딱봐도ㅇㅇ
앞쪽을 잘보면 눈이랑 쌍꺼풀이랑 붙은상태로 시작해서 점점 떨어지면서 이어지잖아ㅇㅇ
그래서 막 우리 엄마도 난 쌍꺼풀이 얇아서 맘에안든다고 그런말을 달고 사셧거든ㅇㅇ
그런데 삼일전부터
알레르기에 걸렷거든 얼굴이며 눈이며 온통 다부어서 잇엇던 쌍꺼풀마저 없어지고 무쌍이 됐었는데
병원에가서 약타와서 꾸준히 먹어도 얼굴은 나아도 눈의 붓기는 풀리지를 않는거야ㅠ
그래서 막 커서 쌍수를 해야하나라는 생각도 많이하고ㅠㅜ
그래서 슬픈마음에 이쑤시개로 억지로 쌍꺼풀라인을 만들었어 계속 계속 부은눈에ㅋㅋ
그런데 오늘 딱자고 일어나보니깐 원래 눈이 퉁퉁 부어있어야 하는데 안부어 있는거야!! 그래서 엄마한테 달려가서 나 눈이 다시 돌아왔어!! 라고 했는데
엄마가 하는말이 너 쌍꺼풀이 굵어졌다?눈이커졌어~ 하는거야 그래서 봣더니 진짜 마술처럼

이렇게된거얔ㅋㅋㅋㅋㅋㅋㅋ 이쑤시개로 라인을 계속 만들어서 그런가?? 쨋든 눈이 더 커지고 굵어져서 넘좋아지금ㅋㅋ
웅녀들은 이런 경험 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