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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아들은 이해합니다. 우리 나라 상황에서 남자는 혼자 살기 천국이거든요.

 

자기가 게을러 터져서 밥하기만 싫어하지 않는다면.

 

여자는 아닙니다. 절 대 로.

 

한국이 얼마나 싫은지 아십니까?

 

전 지금 한국 남자들은 칼로 찔러죽인 후에 눈은 따로 도려내고

 

손톱은 하나 하나 다 뜯어내고, 머리카락은 칼로 밀어서 털들은 제거하고

 

피부껍데기를 다 벗겨서 그것을 구이로 삼고 싶은 심정입니다.

 

혼자 사는 여자는 그냥 길 위에 재운다고 하는게 맞습니다. 우리 나라 치안. 아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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