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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죽고싶다...

웅녀들..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

내가 사실 꿈이 예체능? 쪽이거든 

근데 집안에서 좀.. 많이 반대하시는 편이셔

내가 지금껏 미술학원 한번도 안다니고 학교나 대회에서 상 탈때마다 받은 그상들을 나몰래 버리시거나 숨겨두시고..

그래서 난 매일 공원이나 카페에가서 물감 붓 도화지를 가져가서 몰래그리고 와

몰래 그린 그림들을 내 책상 서랍 모서리에 구겨두거든 근데 오늘도 몰래 그림을 그리고 집에 왔는데

부모님이 숨겨둔 그림들을 보셨나봐 많이 화가나셨는지 뺨몇번 맞고 지금 배터리 별로없는 폰으로 쫓겨나서 밖에서 글을 적는중이야ㅎ

그리고 숨겨둔 그림들은..한시간전에 쫓겨나고 나서 갈곳이 없어서 집 앞에 쓰레기버리는곳? 그곳에 주저앉아 있는데 종이버리는 곳에 3년동안 몰래그렸던 내그림들이 찢어져 버려졌더라ㅎ

지금은 공원벤치에 앉아있는데 베터리 여건상 더이상 긴말은 못하겠고ㅎㅎ 마지막으로 오늘 카페가서 그려서 찍었던 내 마지막ㅈ그림 보여주고 끝낼게ㅎ 내글은 아무도 안보겠지만 털어놓을곳이 웅녀들 밖에 없었어 ㅎㅎ 못그렸어도 이해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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