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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의 양면성

여자 같으면서도 남자답고
귀여우면서도 섹시하고
이쁘면서도 잘생긴것 같은
묘한 시우민 땜시 내 일상 파괴.ㅜㅜ
도대체 얼만큼 우민이를 봐야 이 짓을 컨트롤 할 수 있을까?
아~ 내 일상 컨트롤 하고 잡다.
그냥 잠깐 스치듯 지나가고 싶었는데 이제 더 이상 지나가는 존재가 아닌 파는 두더지가 되어 버렸네.ㅜㅜ

그래도 고마워. 우민이 말처럼 진짜 난 우민이에게 해준 것이 없는데 매일같이 웃음과 행복을 선물 받는다.

정말 고마운 존재. 우민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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