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 좋아한지 1년이 넘었어 물론 그시간동안 나혼자 많이 지쳤고 힘들었고 울기도 했어. 그리고 니를 좋아하는 다른 많은 여자애들을 보기도 했고 나보다 이쁜애들이라 나자신한테 많이 실망하고 초라하게도 느꼈어 니가 딴 사람을 좋아하는데 그게 나랑 가장친한 언니라는걸 알고 울기도 많이 울었고 그언니랑 너랑 처음톡하던날 그날도 울었어. 그리고 니가 그언니한테 톡으로 고백한걸 봤을때 진짜 너무 슬프더라. 그언니는 내가 널 좋아하는것도 알고 니 얼굴도 모르는데 그저 니얼굴이 궁금해서 톡한건데..그리고 니가 내가 널 좋아하는걸 알고있었으면서도 모르는척했고 그언니가 내가 닐 좋아한다고 하고나서 니가 그언니한테 고백했었지. 이렇게 고백도 못하는 내가 한심하다. 언젠간 나도 그언니처럼 너랑 톡하는날이오겠지 올거야.
기다릴게 기다릴 수 있어 그리고 많이 좋아해
기대는 안해 너랑 사귈거란 기대안해 그럴일 없을거 아니깐 그래도 언젠간 한번쯤은 봐줘 그리고 톡해줘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