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힘든데 고민좀 들어주세요

부모님 기대치는 너무 높고
거기에 맞게 내가 닿지 못해서
부모님께서 실망하시진 않을까
아직 중학생인데 방학때도 그렇고 주말에도 그렇고 하루에 3시간 밖에 못자고 공부만 미친듯이 하는데 가끔 판 들려서 이것저것 보다가 자는데 쓰는 3시간 다쓰고...
이렇게 해도 외고나 특목고 못가면 나 진짜 병신 아니야..?근데 못간다고 생각하니깐 우울해...우울한데...풀데가 없어...
힘들어 죽겠는데 친구들한테 말해봤자 걔네는 공부에는 관심도없고 기술쪽으로 빠진다고 그러고...내말은 듣지도 않고...그냥 힘들다 사는게...
추천수6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