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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은 같으나 취미가 다를땐 어떻게 해야되나요?

저의 커플은 이제 막 200일이 됐구요.. 저는 21살이구요 남자친구는 24살!
 아직도 알콩달콩한 사이에요
그런데 사귀기 전부터 저랑 취미가 다르다는 걸 알고는 있었지만
사귀면서 맞춰가면 되지, 내가 좋으니까 맞춰가야지 이런 생각으로 만난게 문제인건지.
데이트 할때마다 너무 힘드네요..
설명을 드리자면 저같은경우는 집에 있는 걸 좋아해요 활동적인 것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구요
남자친구는 활동적이에요, 뭐그렇다고 그렇게 활동적인것은 아니고 영화보는 것을 좋아하긴 하구요
그렇다고 데이트 할때마다 영화를 보는 건 솔직히 재미없지않나요?
남자친구는 저랑 같이 술집이라던가, 다트바 , 동대문, 게임 이런걸 좋아하구요
그렇다고 제취미만 강요하는 편은 아니에요..
저같은경우는 남자친구에게 맞춰가는 타입이구요..
그러다보니까 답답하기도하고.. 재미없기도하고..왜만나서 이런 고생을 하지 싶기도하구요.
매일그렇다는건 아니구요 가끔 취미가 않맞다는걸 느낄때 그런생각이 들어요.
남자친구는 저랑 같이하면서 웃으면서 하고싶은걸 알지만 
느닷없이 제가 하지도않았다는 걸 하면 좋지않자나요? 
어떨결해 해도 재미도없고.. 취미가 않맞을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남자친구한테 이런얘기를 해서 맞춰가려고 해도..
자기가 재미없는건 하기싫어하는 것같아요.. 성격이 좀 있거든요..
하... 횡설수설하긴했는데..
어떻게 맞춰가야하는지.. 여러분한테 물어보고싶어요..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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