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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지금도고민중

삼촌이 음악해서어렷을때 노래도많이접하고 그래서 어렷을때부터 노래부르는게꿈이엿는데 중학교와서 학원다니면서 제대로노래부르고싶었는데 초등학교때 아빠가 주식에손대서 사정이안좋아졋엇음 그래서 학원보내달란말 하기가솔직히너무 꺼려졋엇던거같앗음 설상가상 엄마아빠도 이혼까지하셔서 분위기도않좋음..근데 아빠가 이거알고 매달돈붙여주면서 나학원등록시키라고 돈보내주는데 직업도 안정적인것도아니고 수입도좋은편아니라서 학원등록시켜준다는말듣고 화장실가서 물틀어놓고펑펑울엇던거같음 지금학원다니는중이긴한데 주위사람들도 노래하는게 쉽냐고그러면서말리고그래도 난쭉하고싶음 따른길은생각한적도없고 근데 경제적부담때문에 고민인거같음 돈없으면 뭐도안되드라 기본기를나혼자서다지는것도아니고 그래서 학원은다니는데 예고 돈도많이들어간다고그래서 지금도 좀많이고민중 아는애는 강남권에서 춤배우고그러는데 경제적부담없이 그러는거보면 좀울적하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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