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그냥 집에 있다보면
엑소는 지금 뭐할까?어디있을까?
알고 싶음.근데 이걸 알기위해서는
사생들이랑 같은 짓을 해야되잖아
그래서 항상 절제할려고 보는글이 있는데
너네도 같이 봤음 좋겠어

이걸 봄...
이걸 보면 뭔가 확실해지는 느낌
엑소는 연예인.나는 일반인
엑소는 가수.나는 팬
"나는 오늘도 너(엑소)를 위해 내시간을 다 썼지만
너(엑소)의 하루에는 내가 없구나."
아주 당연한거지만 이 생각이 항상 내 머리속에 있진
않거든 왜냐면 난 항상 엑소랑 더 가까워지고싶으니까
그 마음을 잠재우려고,거리 유지하려고
내가 항상 생각하는 문장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