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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예언하나 해볼까?

이제 고1 이나 중1 올라가는 애들은 학교갔다가 집와서

엓판켜서 상황보고 학교얘기 나오면 학교얘기를 해.

그러다가 교복얘기 나오고 그러다가 또 재미없다고 주제 바꾸자 그러겠지?

 

주제 바꾼게 개학날때 담임선생님 얘기나 자기 친구들 얘기나 오늘 어땠는지

얘기 할거같아.

그리고 그날 밤 다들 피곤해서 잠들고 벽반에는 몇명 안남아 있겠지..

그 남아 있는 친구도 날이가면 갈수록 버티는게 힘드니까

결국엔 잠을 선택하는 친구도 많을거야..

 

아 뭐냐.. 흐엉 ㅅㅂ.. 갑자기 조카 우울하잖아 ㅠㅠ

웃으라고 적는건데 개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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