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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년이 나 멋대로 서울대려가서 오디션봐놓고 한단소리가 택시비 내가 내준거고! 가는 버스 내가 내줄거고! 이난리 오징어버거랑 물값을 달랴 지가 준거라고 하고 근데 처음 버스비는 내가 낸거라 삼천원이 넘어 그럼 값을거 없는데 내나 그걸생각 못하고 구천원?하니까 조카 생각 하더니 웃으면서 맞다 맞아 이 지랄 ㅋㅋ그리고 저번에 보니까 내 이름에 만원이라 써놈 써글년이 돈을불려 세우버거만 사줄껀데 먼 지랄을 할지 ㅉㅉ 내가 만나서 세우버거사주고 스티커 사진찍고 끝이라고 해야지 난 만원이라 한적도 없고 친구랑 말하다가 이 얘기가 나왔는데 답이 이거였다고 근데 이년 나 카톡 읽씹함 그냥 값지말까 근데 적어논게 걸림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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