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시 한번 판에 글을 쓰네요.
저는 지금 영국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온지 1년도 안됬구요,
1년 안됬지만, 오타, 이런부분들 무시해주세요.
저는 왕따를 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모두에게 왕따가 아니라, 한명한테만요.
그 한명 떄문에, 제 인생이 뒤틀렸어요.
제 나이에, 인생이 뒤틀렸단 말은 하고 싶지않습니다.
제나이는 그렇게 적지않은 나이이고, 물론 십대에서, 지금 영어 실력은 그래도 어느정도 합니다.
영국에는, 한국 아이들의 무리가 있는데요,
전학오면, 순차적으로 한국 아이들 2그룹 중 하나에 들어가야 합니다.
전 정말 다행히, 좋은 그룹에 들어가 정말 기쁜생활을 하고,
성적도 점점 오르고있었습니다.
어느날, 그 그룹중 가장 한국에서 온지 오래됬지만 한국말만 쓰고 욕짓거리나 하는, 그런 아이가
반을 바꿨습니다.
그때부터, 진짜 미칠것같았습니다.
원래 제가 그 반에서 4명하고 둘둘 이렇게 나뉘었는데요, 정말 잘지냈어요.
정말, 제가 소속감, 이런기분들도 들고 정말 다신없을 그런 친구들?까진아니지만,
저는 좋았습니다.
근데요, 그 애가 오면서, 저와 다니던 한명을 아예 자기 베프로 만들었습니다.
그 뱀같은 눈 뽑아버리고 싶어요. 온갖 애교 다떨고, 정말 안어울리고,
생긴게 딱 그냥 존못이에요 존못.
제가 웬만해서는 욕을 안쓰는데, 정말 화나네요.
저는 톡에 오르고 싶지않아요.
이 뒤 있었던 일이있는데
저희가 학교에서 체육시간 테니스를 시작하고
짝을 정해야했습니다.
그런데, 홀수잖아요? 다른애들은 다 자기들끼리 하고.
그런데 그냥 교대로 하기로 하려고 생각했어요.
근데 갑자기, 완정 표정 썩창을 지으면서 '그냥 우리끼리 하면안되?'그러는데
제가 진짜 핑 도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 그럼 번갈아가면서 할까라고 그랬는데
얘가 갑자기 조용히 ;아신발 그냥 혼자칠것이지;
이러는거에요, 시끄러워서 못들었을 수 있는데, 들렸어요.
제 귀로 똑똑히 ㄷ들었어요.
더한건, 이건 장난이아니에요.
제 얼굴이 못생긴 얼굴이 아닙니다.
제가 속해있는무리가 못생기진않은 평타지만,
그 새로온애는 진짜 진심 와..진짜 못생겼다 할정도로 못생겼어요.
근데, 그래서그런지
얘가 제가 뭐 친해지려고 가까이 가기만해도
아시발 뭐옮은것같지않냐 ㅋㅋ이러는거에요
또 그거에 맞장구쳐주는 제 원래친구..
전 정말 너무힘들어요.
쓰면서도 울고있는데
진짜 아무것도 못하겠고 너무 막막하고
앞이보이지않아요
전 이것을 해결하고 싶습니다.
막연하게 있고싶지 않아요.
저를 도와주세요. 제발
유치하게라도 괜찮고,
제발 어떻게든 걔가 딱 몇일동안 안나왔음좋겠어요.
아니, 그냥 평생 죽었으면좋겠어요.
하, 말이 심했는데 전 지금 미칠것같아요.
제가 해결하려고했어요.
제잘못이 있을까봐.
부모님께 도움을 요청해도
내 행동에 문제가 있을거라고, 다시한번 되돌아보라고.
제가 전학생인게, 잘못된 행동이에요?
홀수만든건 너잖아 이신발년아.
나 지금 너무 아픈데 너때문에.
요즘 속도안좋고 매일토해
니생각만나면 헛구역질이 날정도야.
설사약? 그런것도 자세히 알려주세요.
그냥 간단히 어깨빵 이런식말고. 제발 도와주세요. 그냥
한 몇주 안나오고
감기 걸리게 하는법이라던지,
덧붙이지만, 저는 선생님께도 요청했고,
교장선생님께도 말씀을드렸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저를 받아주지 못했기에, 저는 제가 스스로 풀어야됩니다.
그리고 교장선생님꼐 다시 한번 도움을 요청할 생각이고,
정말, 저는, 제가 도움을 요청할수있는 모든 사람들을 동원했습니다.
이 일들 외에도 저는 하루하루가 끔찍합니다.
학교 가는것이 싫고,
집에서 나가는것이싫어요.
제가 다른친구를 사귀려고 해도
막고.
영국애들하고 말 섞으려고 해도
그냥 절 끌고 나서 그냥 두고 가고,
그냥 저를 왕따로 만들려고 하나봐요.
시원하게 욕한번만해도 될까요
시발 좀만한년이 왜 조카 지랄이야 시발년아 니 그러니까 조카 눈알 조카 뽑아보리고 싶어 개가식 쩌는년 내가 이 꼴 당하고 싶어서 여기온줄알아? 나도 하나의 생명이고 하나의 소중한 딸인데 니가 그렇게 행동해? 내가 뭘잘못했어? 여기 온게 내잘못이야? 내가 잘못한거? 너 내가 거짓말쟁이라고 소문내더라? 아주 그냥 날 볼때마다 사람들 인식이 그렇게 될 정도로? 날 그냥 매장시키려고? 그냥 너 좀 죽어줘.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