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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저께 버블티 처음 먹어봤는데

그 똥글한거 타피오카? 처음에 먹을땐
아무맛도 안나는걸 계속 씹으려니까
막 속에서 못받아들여서 헛구역질 날려 그랬는데
어제부터 진심 너무 먹고싶다...
근데 버블티 파는곳 갈려면 전철타고 가야함...
한 가는데만 30분걸림;;
어제 저녁 9시쯤에 너무 먹고싶어서
버블티 가게 갔는데 문 닫힘ㅠ
지금도 너무 먹고픈데 귀차늠..
그리고 사실 돈이...버블티 비싸ㅠㅠ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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