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여자와 연애하지 마라.
1.데이트 비용 부담 전혀 안하려는 여자
- 자존감이 없는 여자다. 비용도 너무 많이 든다. 무조건 반반 하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서로의 소득에 맞게 어느 정도 조율할 필요는 있다. 당신에게 일방적으로 지출을 요구하는 여자는 당신과 사귀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지갑과 사귀는 중이다. 당신을 정말 사랑하고 배려해주는 여자는 당신의 주머니 사정도 배려해 줄줄 아는 법이다. 당신이 비용 분담을 말할 때 여자가 "남자가 쪼잔하게", "내 주위는 남자가 다 낸다", "날 사랑하지 않는 거냐"는 식으로 말한다면 그냥 과감히 접고 차라리 저축을 해라. 마찬가지로 기념일에 집착하며 과도한 선물을 요구하는 (옆구리 찌르는) 여자도 접어라. 조공을 바치면서까지 굴욕적으로 연애할 필요는 없다.
2. 정서가 불안한 여자
- 변덕스럽고, 다투길 좋아하고, 이기적이고, 역지사지가 안되고, 이해심은 없는데 짜증은 많은 여자... 여자가 아무리 이뻐도, 김사랑 몸매에 얼굴은 김태희라도, 이런 여자랑 사귀면 인생이 정말 피곤하고 불행하다. 몇달 버티기가 힘들다. 섹시하다며 오늘 밤 한번 꾀어 보겠다는 마인드로도 절대 타협하지 마라. 이런 여자는 무조건 과감히 정리하라. 당신 스스로를 `발정난 개`로 격하시키지 말라. 또한 당신의 성격도 같이 더러워져 갈 가능성이 높다. 근묵자흑. 당신도 점점 물든다. 다음에 만날 좋은 여자에게 `나쁜 버릇`을 발휘하다 헤어질 가능성도 높아진다. 또한 청춘은 순식간에 지나간다. 그런 여자에 인생을 허비하지 말라. (기분 나쁘면 연락 거부가 습관이거나 쌍욕이 튀어나오는 여자는 일고의 가치가 없다. `버려라` )
3. 가치관이 썩은 여자 ( 배금주의, 외모지상주의, 한탕주의 기타 등등 )
- "여자는 이쁘면 만사형통" , "여자는 시집만 잘!! 가면 그만", "돈, 조건, 스펙이 최고", "명품이 최고" 등등의 사상을 가지고 있는 여자는 오래 만나기 힘들다. 곧 그 사상의 천박함이 행동으로 드러날 것이다. 더 잘난 남자가 나타나면 당신을 쉽게 배신할 것이다. 평생 그 여자의 물질욕구를 채워주려 노예처럼 살고 싶은가? 그녀는 당신의 사랑마져 데이트 비용과 선물 즉, 돈으로 환산하여 측정할 것이다. 재벌도 무너지는데 당신도 어려워질 수 있다. 이런 여자는 당신의 수입이 맘에 안들면 언제든 떠날 것이다. 심성이 고운 여자는 당신이 힘들어지면 오히려 당신의 힘이 되어 줄 것이다.
4. 술에 쩔어 사는 여자 (알콜 의존증)
- 이런 여자는 당신도 술자리에서 만났을 것이다. 멀쩡한 정신에 명랑하게 잘 노는 여자랑 사귀어라. 술 자리에서(만) 기분 좋아지는 여자, 술자리에서 꼬시기 쉬운 여자는 멀리 할 것. 아마도 술기운에 잠자리로 쉽게 유혹할 수 있겠지만, 밤마다 술마신다고 한 이후에는 연락 안되는 날이 많을 것이고 당신 가슴 속은 까맣게 타버릴 것이다. 물론 남자관계도 복잡할 수 밖에 없다. 게다가 술은 중독이다. 당신의 잔소리 수준으로 고칠 수 없다. ( 연락이 잘 안닿는 여자도 주의깊게 보라. 주의하라는 경고등이 켜진 것이다. )
5. 요구사항이 많은 여자, 까칠한 여자
- 사랑은 주려고 안달하는 것이다. 사랑은 본질적으로 주는 것이며 헌신이다. 그런데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상대가 날 사랑함을 인질로 삼아 이런 저런 요구 사항이 많은 여자는 사랑을 잘못 배운 것이다. ( 항상 데릴러 와라, 데려다 주라, 데이트 코스 니가 짜라, 니가 비용 부담해라, 선물 해달라, 전화 해달라, 말투 고쳐라, 행동 고쳐라, 빨리 귀가해라 기타등등 ) 인생이 아주 피곤해진다. 배려는 `감사`하다며 쓰는 말이고, `헌신`은 스스로 행하라고 있는 말이다. 배려와 헌신은 상대방에게 일방적으로 요구하고, 비난하며 사랑을 의심할 때 쓰는 말이 아니다.
6. 자꾸 비교하는 여자, `남자가 당연히...` 라며 요구하는 여자
- 기본적인 인성이 안된 여자다. 자기는 비교 당하기 싫으면서도 남자를 자꾸 비교한다. 왜? 은근히 압박을 넣기 위해서. 내 친구 남친은 샤넬 선물... 내 친구는 남친과 해외여행... 내 친구 남친은 연봉이 얼마... 내 친구 남친은 결혼할때 아파트 장만... 이게 다 그렇게 해달라는 무언의 압박이다. 요구사항이 많은 것과 똑같고 기분은 더 나쁘다. 비교는 곧 비난이다 . 또한 `남자는 당연히 어쩌구` 하는 거.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희생하고 양보하라 이건데, `어디서 여자가 감히`라는 말과 마찬가지로 폭력적인 주장이다.
7. 당신의 외모를 폄훼하는 여자
- 만나긴 하되 당신의 외모를 자꾸 지적하는 여자. 사랑에 빠지면 그 사람이 사랑스러워 보이고 멋져 보이는 게 정상 아닌가? 그런데 왜 자꾸 지적질에 불만일까? 왜 키가 어쩌구 스타일이 어쩌구 불만일까? 이유는 간단하다. 그녀는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 아마도 당신의 조건이나, 지갑 등을 사랑하는 것이겠지. 서로 알아보는 단계도 아니고 사귀는 단계에서도 저런 망발을 일삼는다면 과감히 정리하라. 그녀에겐 지금 다른 꿍꿍이가 있다. ( 옷 입는 스타일 정도는 말할 수 있으나 당신 본연의 생김을 말하는 것이다 )
8. 자꾸 헤어지자고 하는 여자
- 이런 여자와 계속 사귈지는 당신의 선택. 헤게모니 장악을 시도 / 더 관심을 보여달라는 요구 / 정말 헤어질 생각 중 하나. 하지만 `자꾸` 헤어지자고 한다는 건, 결국 안 헤어졌다는 뜻이고, 자신이 불리할 때마다 "아 그럼 헤어지면 될 거 아니야"라고 말하며 남자보다 우위에 섰다는 뜻이다. 한번 그 맛(?)을 보면 위기 상황 마다 자꾸 활용하려고 하는데 남자로서는 불안하기도 하고 기분도 무척 나쁘다. 정말 헤어질 때만 "헤어지자"는 말을 하라고 하라. 그래도 또 습관적으로 헤어지자고 하면 답이 없다. 그토록 헤어지자고 노래를 부르는데 그냥 소원성취 해 드리자. "제발 사귀어 달라"고 애원하고 엎드려 빌면서 사귀고 싶은가?
9. 과소비 하는 여자
- 자신의 수준과 소득에 맞지 않게 돈을 쓰는 여자, 저축하지 않는 여자는 미래가 없다. 자기가 번 돈은 다 써버리고 결혼시엔 돈 천만원 달랑 들고 나머지 비용은 모두 남친과 시댁에 기댈 것이다. 모아놓은 돈이 없거든. 사람의 소비 습관이라는 것이 쉽게 바뀌질 않는다. 결혼했다고 갑자기 검소해질 것 같은가? 그건 도박이다. 자기가 버는 돈이니 상관 말라는 여자도 주의깊게 보라. 결혼시 낭패를 보게 될지 모른다. 여자가 해올 수 있는 가장 큰 혼수는 몸에 배여 있는 `근검절약 습관`임을 잊지 말라.
그리고 잘 꾸며 이쁜 여자들은 `유지비`가 엄청나다. 남자들은 잘 모르는 유지비. 그 유지비를 평생 댄다고 상상해보라. 여자의 과소비는 남자의 더 오래고 강한 노동 그리고 불안한 노후를 의미한다. : 수십가지 기초 화장품. 색조 화장품, 피부과 진료, 미용실, 맛사지 샾, 명품 백, 옷, 구두, 보석, 악세사리, 성형비용, 성형 재건비용, 피트니스 클럽, 요가, 서클 렌즈, 속눈썹...
(추가)
10. 쉽게 거짓말 하는 여자, 약속을 안 지키고도 뻔뻔한 여자
거짓말(약속파기)은 양심없음의 표상이다. 첫번째는 오해일 수 있다. 두번째는 중대한 실수다. 세번째에는 자리를 떠라. 바늘 도둑이 소도둑이 되고 작은 거짓말을 하는 여자(사람)는 큰 거짓말도 할 것이다. 결혼 후에 `연봉/재산/성형 사실/카드 빚을 속였다...`라고 징징대지 말라.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은 결혼 전에 틀림없이 힌트를 내보인다. 그 힌트를 절대 묵과하지 말라. 결혼 생활은 `친밀감, 헌신, 신뢰`의 3요소로 이루어 진다. 신뢰를 주지 못하는 사람과의 결혼생활은 의심이라는 지옥으로 바뀔 것이다.
11. 자꾸 의심하는 여자. 의심병이 있는 여자.
이런 여자와 살면 당신은 당신의 모든 언행을 설명하면서 살아야 한다. 그 얼마나 피곤한가? 게다가 그 여자는 당신의 모든 일상 생활을 감시하려 들 것이다. 핸드폰을 뒤지고, 이메일을 뒤지고, 카드 사용 내역을 뒤지고 어디서 누굴 만나 뭐했는 지 꼬치 꼬치 캐묻고 심문하고 수사할 것이다. 잠시라도 연락이 안되면 견디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하나라도 맘에 들지 않는 꼬투리를 잡으면 그것으로 죽자 사자 달려들 것이다. 필시로 그런 여자는 배신을 당한 기억이 있거나 아버지가 바람을 자주 피웠던 아픔이 있다. 하지만 그것은 당신이 책임질 필요는 없다. 피곤한 인생과 엮이지 말라.
제군들이여, 외모에 속지 말고 심성이 고운 여자를 고르라.
그녀의 예쁜 얼굴, 몸매, 스타일, 웃음, 애교 그리고 조련질, 밀땅질에 눈이 멀지 말 것. 처음에 느낀 호감과 매력으로 연애를 시작하기는 쉽지만, 사실 그것은 겉 포장지에 불과하다. 오래 행복하게 만나려면 알맹이도 실하고 알차야 함을 명심하자. 외모에 껌뻑 죽어 스스로 평생 노예를 자처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못되고 예쁜 여자는 외양이 화려하지만 엔진은 썩어있는 스포츠카와 같다.
위에 적힌 사항들만 잘 지켜 여자 만나도 천사 만났다고 주위에서 부러움이 자자할 것이다. 지금의 애인에게서 저런 포인트들이 여러가지 보인다면 헤어질 것을 심각히 고려해보라. 그리고 쉽게 짜증내거나 흥분하지 않는 순박한 여자를 만나라. 마지막으로, 여자의 고운 심성을 지켜주는 것은 결국 당신임을 잊지 말라. 당신이 당신의 여자에게 함부로 대하고 배려 따위는 모른다면 천사같은 여자도 차츰 악마처럼 변해갈 것임을 명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