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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가 형한테 편지 보낸 거 보니깐

경수도 우리처럼 청소년 시절 있었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기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형 입장에선 마냥 귀엽던 동생이 이렇게 큰 가수가 될 줄 누가 알았겠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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