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책 돌아다니다가 듬직하고 되게 멋있는 민석이를봐서 올려봄!
처음에는 찬열이랑 같이 손을 잡으면서 나뭇가지를 만들던 민석이
누구아들이길래 뒷통수도 이렇게 이쁜지.. 나참
그러다 찬열이는 자기 파트때문에 민석이를 놓고 와버리게 됨
...?
함께 받아주는 찬열이는 없지만
그대로 혼자의 힘으로 유지하는 김민석 (25, 평범한 아이돌)
이셨음
그러다가 찬열이는 자기파트 끝나서 다시 왔고
그제서야 민석이를 지탱해줄수있게 됨
보이심?
절대 흔들림없는 저 움직임
사진이라 안보이지만 계속 손을 움직였었음
혼자서 버티고있었을때에도 디테일을 살림.. 또르르
시간이 지나자 생명의나무를 해체하는시간이 왔고
그제서야 손을놓고 자기자리로 돌아가는 민석이였음
돌아갈때 땅을 짚으면서 슝 가는데
너무멋있어서..
슈다닥
이렇게 보이지않는곳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민석이었음
속이 깊다는걸 언제나 보여주는 민석이였음
이러니까 우리가 못빠져나오지..
멋있거나 이쁘거나 귀엽거나 잘생기거나
하나만 하란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