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톡됐네요
염치없지만 용서를 구하러갑니다
받아줄지는 모르겠지만요;
보내는게 아니었다
니손을 놓는게 아니었다
내가 잘못했어 미안해 또 미안해 자꾸 미안해
왜 소중한건 없어져봐야 아는걸까
후회스럽다 미친듯이..
이제 넌 나같은놈은 다 잊었을텐데
앞으로 난 너없이 어떻게 살지
모질었던 내가 얼마나 미웠을까
널 내쳤을때 니가 얼마나 아팠을까
내가 벌받는중이다
염치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 잡으면 안되겠나
다시 만나면 절대 니손 놓지않을게
기다려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