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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ㅂ 나 지금 쪽팔려죽을꺼같음

나 거실에 있는데 아빠가 빨리 들어가서 자는거임
근데 난 뻐팅김. 근데 아빠가 목소리 조카 깔고
ㅇㅇㅇ 이렇게 부르는거임 그래서 "알겠다고여!!"
하고 문 쾅 닫고 들어왔는데 아빠가 인상쓰면서 내방
들어옴. 날 한번 쳐다보고 화장지 가져감...ㅋㅋㅋ
아빠는 화장지 좀 갖다달라고 부른건데
난....하아....쪽팔려죽을꺼같다...
거실로 나가질못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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