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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녀들...나 친구한테 크런키 화이트받았는데

웅녀들...내 친구가 다른지역으로 대학가서 내일새벽에 떠나거든 그래서 오늘 마지막으로 보러갔어ㅠㅠ다음에 못보는건 아니지만 고딩때처럼 자주보지는 못하잖아..그래서 만났는데 선물들이랑 편지 크런키화이트까지 주는거야..ㅠㅠ내가 매일 먹고싶다고 노래를 불렀거든 내가 가는곳마다 안팔아서ㅠㅠ 그때마다 막 귀찮다고 엑소가 그렇게 좋냐? 이러면서 타박줬는데 받으니깐 되게 찡하다ㅠㅠ못 먹겠어 아까워서..그리고 너무 슬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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