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베스트 갔다ㅎㅎㅎ 아이신나
첨써봐서 좀 이상한데두 잘 읽어줘서 너무너무 고마유!♥
꽃님이들 짱이야 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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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정리하다가 스토리 생각나서 한번 써봐ㅎ
꽃님이들두 상상하면서 읽어봥ㅎㅎ~~
축제날 반에서 여장할 남자로 뽑힌 백현이.
워낙 잘생겨서 인기많았지만 여장해야 한다니까 주변에 날라리들만 모여서 화장해주고있다.
근데 정작 백현인 날라리들 눈치보고 못 다가가는 나 때문에 기분 안좋음.

그러다 이제 무대 올라가기전, 근처에 있던 나를 부름.

무대 밑에서 나랑 얘기하던중 내가 "백현아 너 너무 이뻐" 하니까 기분좋아서 쑥스러워함.

무대서 잘 한후에 내려오는데, 방금전 백현이랑 대화하는걸 본 날라리가 나한테 뭐라하는걸 봐버린 백현이. 내려가야되는데 쫄은 내가 안타깝고 화나서 날라리 째려보는 백현.

백현이는 화장지우려고 먼저 교실에 들어가 정리하고 있는데 내가 들어가자 "왔어 ㅇㅇ이?" 환하게 웃으며 쳐다보는 백현이.

고데기로 이쁘게 잘 된 머리 일부러 흐트러뜨리면서 "ㅇㅇ아 나 머리좀 다시 정리해주라ㅎ" 말하며 나에게 오는 백현.

아ㅋㅋㅋㅋ 나 말투너무 이상하게 썼당ㅠㅠ
꽃님이들아 백현이 설레는 짤 잘 봤지?ㅎㅎ 쓰면서도 좋아주금♡♡♡
좀 이상하게 썼지만.. 그래두 읽어줘서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