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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믿는게참힘든거같아요

pshee76 |2014.03.01 01:18
조회 66 |추천 0
안녕하세요 지금은 고등학생2학년되는 여학생입니다.
엄마와아빠는 제가 다섯살때 이혼을 하고 엄마는 제가 중학교2학년때 새아빠와 재혼을 하게 돼었습니다. 그런데 결혼식은 했는데 혼인신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이유는 전 자기딸로 받아들이지않고 제가 20살넘으면 쫓아내고 엄마와 혼인신고를 한다고 들었습니다..저는 그 정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새아빠도 제가 자기 자식 아니니깐 그럴수있다고 생각했는데 엄마와 저는 남들보다 못살았습니다. 그아빠는 돈이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거의 방하나있던대서 33평아파트로 이사를 갔습니다. 갔는데 사람이 첨에는 엄청 잘해주고 했는데 사람이 완전 변했습니다 중3때까지 방학때마다 집밖으로 나가면 죽인다는 말과 신발도똑바로안놓으면 방 문을 쌔게 치고나와서 똑바로 하라고 하고 항상 자기는 회사 스트레스를 항상 저한테 풉니다 밥먹고있는데 눈치주고 티비본다고 티비를 갑자기끄고 엄마와저는 참고살았습니다 최근에는 엄마가 맞춰주다가 오랜만에 나갔는데 이년은 꼭 나가면 늦게온다고욕을하고 엄마없다고 저한테 닌조만간 몽둥이걸어놓으면 닌 반죽고기부스하는날인줄알으라고저한테 그랬습니다. 그걸 다음날 엄마한테 말했더니 엄마도 사람이니깐 화가나니깐 그이유로싸웠습니다 근데 제가헬스장갓다집에가는길에 엄마가문자로 아빠가욕한거 넌모른다고하라고해서 모른다고하고잣다고햇는데 엄마보고 니는 애를 어떻게팔생각하냐고 난 아무리 저새끼가 싫어도 팔진않는다면서 그러고엄마는참았습니다 다음날아침에 제가밥먹는데 이건 버려야댄다면서다버리고 음식도버리고하였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왜버리냐카면서 니가어제그렇게 거짓말만하지않았어도그래하지않았다 그래서엄마가 화나서 저를델꼬와서사실대로말을하래서햇더니 그아빠가하는말이 아이큐80 도안돼는애가 멀 그 걸 들어서 하지도않은걸 했다고하냐면서 재는 내나중에내죽일애다 그러는데 제가그렇게잘못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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