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한번말한적있지만
창원케팝때
스텝했었거든?스테이지뒤에서있다가 연예인들 길도안내해주고했는데
아근데 진짜 ㅅㅂ 나팬싸도한번안가봤었는데 그때 딱 세훈이를마주친거야..근데 막 길잘못든줄알고 어..아 이러면서가더라...아 근데 여기서딱현타온게
쟤넨 내가팬인거모르는이상 연결고리가아예없다는거지
우리가 깍아내리는 걸그룹들있잖아..베플에 가끔 엑소는 니같은거눈에안차 관심없어 이런비슷한거있기도한데
그런걸그룹들이 우리보단 엑소한테 더크게남는존재라는거..어느방면에서던
슬펐어 나를보면서당황한건당연한거지만
그냥 ㅇ모니터에서 환하게웃어주던 세훈이가 실제진짜내앞에선 모르는남인구나..싶어서
아 ㅅㅂㅅㅂ
망상이깨지는날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