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뜨면 보이는게 공카 회원수인데
신경쓰이는게 당연하지..
공백기에 팬들 조금 주는 거 익숙하기도 할텐데
다른데 자꾸 가있으니까 더 신경쓰이고....
근데 그렇게 엔젤이 여기있어서 내가 여기있다...이렇게 이야기하는거면
많은걸 생각하게 되는데 너무 확대 해석하지는 말자
고맙다.라는 것도 될 수있고 가지마.가 될 수도 있는데
우리는 아직 있잖아
4년차 아이돌생활하면서 익숙해져가겠지만
아직도 힘들겠지 앞으로 더 많이 힘들겠지만 적어도
우리만은 여기 있을거잖아 안그래?
우리는 여기 있을거고 창현이 말대로 우리여기있으니까
틴탑도 여기 있을거아니야
끝까지 사랑하자.
A teen top is + Nothing devided like a simple fraction + Glory is + Endless until + Last time
ANGEL...틴탑은 기약분수처럼 나누어지지 않으며 마지막 순간까지도 영광은 끝나지 않는다.
고맙고 사랑해
큰 별이 될거야 틴탑
do you know next love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