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ㅇ벗이 신나서 내방들어와갖고
침대로 온몸을 쫙뻗고 다이빙했는데
이불에 덮혀있던 딴딴한 솜인형이 내 위장을가격함
맞자마자 떩ㅎ!!! 이소리만 지름 ..
지금 배잡고 침대에서 뒹굴다가 글씀ㅎ..
아너무 아픈데 웃기고 간지러워(?)ㅋㅋㅋ큐ㅜㅜㅜ
시발ㅜㅋㅋㅋㅋㅋㅋ아파죽겠는데 내가 지랄한거라
뭐라 누구 탓할수도없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ㅏ팤ㅋㅋㅋㅋㅋㅋㅋ짤로도 표현을못하게쎀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ㄲㅋㅋㅋㅋ
느낌으로는 내장이라도 파열된듯 ㅅㅂ;
그와중에 웃기다고 블판에 끄적이는 나레기ㅋ☆★
ㅋㅋㅋㅋㅋㅋㅋㅋ너므 아프다 색다른 병맛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