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EAST오빠들♥
그냥 오빠들 생각하다가 한번 써 보네요ㅎㅎ
오빠들 활동 열심히 하는 모습보기 좋은데.. 이제는 좀 쉬면서 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끄적여요~~
2009년 10월 16일 데뷔해서 쉼없이 정상을 향해 달려오던 그들이 이제는 정상에서 우리뷰티들을 챙겨주는 모습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근데 오빠들 이제는 연예인 비스트가 아닌 윤두준장현승용준형양요섭이기광손동운으로 또 아들로, 또 한가족의 구성원으로써 그렇게도 살았으면 좋겠어요
또래들이 비해 늦긴했지만 대한민국의 남자로써 군대도 갔다 오고 연애도 하고 재미있게... 회사 눈치보느라 뷰티 눈치 보느라 못해본것들 해보고싶었던 것들 다해 보라고요 특히 연애 좀해요!! 예전에 준형오빠가 하라언니랑 사귄다고 했을때는 뷰티가 많이 어렸고 철도 없었어죠 그래서 하라언니른 그렇게 시기하고 질투했나봐요 오빠들이 나이를 먹으면서 우리도 같이 나이먹고 오빠들 하는 행동 보면서 철도 들었어요 그러니까 이제 오빠들이 열애사실을 공개하면 축하해줄게요 두준오빠 식샤에서 키스신 찍어도 그냥 그러려니 받아들여요 예전같으면 열폭했을 상황인데 그죠?? 그만큼 우리 철들었어요 아가운동한다고 네트워크 상에서 뿐만아니라 친구에게 욕을 자주 쓰던 저도 욕도 많이 줄였고 오빠들 덕분에 많이 바꼈던것 같아요 고마워요 제가 글을 잘쓰는게 아니라서 어떻게 끝마쳐야 할지 모르겠지만 오빠들 그냥 우리 눈치보지말고 해보고싶은거 해보고 싶었던거 다 해보라고요 그래서 글 썼어요
From.수만명 중 어느한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