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 김뉴권 니폰이 되고싶어 우 베이베
그안에 갤러리 사진첩 탈탈털어서 올리고싶어
아주 작은 표현들도 느낌표 달랑 하나에도오오
나에겐 어떤것보다 더 소중한걸 워우워어
내가 모르는 너의 하룬 어떻게 흘러가는건지
우릴 얼마나 생각하는지 난 너무나 궁금한데 (궁금해~)
너의 작은 서랍속에 일기장이 되고싶어
알수없는 너의 비밀도 내 맘속에 담아둘래
하루만 너의 고양이가 되고싶어 오베이베
니가주는 맛있는 우유와 부드러운 니 품안에서
움직이는 장난에도 너의 귀여운 입맞춤에
나도 몰래 질투를 느끼고 있었나봐
내 마음이 이런거야 너밖엔 볼 수 없는거지
누구를 봐도 어디 있어도 난 너만 바라보잖아
단 하루만 아주 친한 너의 애인이 되고싶어
너의 자랑도 때론 투정도 다 들을 수 있을텐데 널위해
처음에 맨 위에 사진보고 저것만 적었는데
오랜만에 허그를 듣다보니까 가사가 공감가길래ㅠㅠㅠㅠ으헝
오글거려도 참아줘 새벽감성이 일찍 터졌나봐ㅋㅋㅋㅋㅋㅋ
http://www.youtube.com/watch?v=xQ635vE2RQ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