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반대로 제가 일방적인 이별통보를 했습니다...
이제 취준생이구요... 남자친구는 6월달쯤 연수를 갈 예정입니다 육개월정도... 그걸 다 아는 상태에서 만났고.. 저또한 연수경험이 있기에 감수할수있다고 생각해서 만남을 시작했었습니다 단호하게 이별후 아무연락도 안하다가
일주일뒤쯤 다시 연락이 와서 마지막으로 생각을 해달라고.... 나에게 정말 잘해주던 사람이기에... 그리고 싫어서나 애정이 식어서 헤어진것이 아니기에 많이 흔들립니다... 부모님이 많이 걱정하셔서 마음먹고 헤어지긴 했는데 흔들리고는 있고... 제가 많이 한심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