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진짜 한때 아니.........몇달전만해도 ㅋㅋㅋㅋ
잘생기고 잘난놈들이랑 놀고자고 하는거좋고 걍 클럽죽순이엿음
진짜 한두번 놀다보면...
그러고지내다가 지인소개로 지금남친소개받았는데 걍 한번재미로 나갓는데
머라해야되지 분위기있으면서 반듯해보이는거야
처음에느낌이 너무좋아서 내가쫌노력함
그렇게몇번 만나고 좋아하는티많이내니깐받아줬는데
진짜 사람잘만나야한다고 ㅋㅋ 나보다 6살연상이라그런건지
말도자상하게하고 고민도 잘들어주고 그런거있잖아 나보고 꼬맹이라고 부르고
너무좋아서 무슨말만해도 행복하고 좋음좋음
근데 어제 잘려고 누웠는데 너무막살아도막살고 막나가고 지낸게 생각나는거야
내폰에 저장되어있는수많은 머시매번호들 경악스러워;;;;;
그때 진짜 돌아서 머 내가좋아서그런거엿는데 막 몸함부로 굴리고 하.....
피임같은것도 관심없었고
진짜 펑펑움
날 정말 이렇게 사랑해주고 진심으로대하고 이런사람두고
막 죄책감도많이들고 괴롭고 속이는거같고 그사람한테하는 내 행동 말 다가식같고
푸........................................
아직어린나이지만 그사람이랑하는결혼은 지금당장이라도하고싶은심정이고
하.......그냥 고백할까 떠날까...........
죄책감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