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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마침 나도 꿈을 꾸긴 했는데

원래 꿈 자체를 잘 안꾸고

밥몽은 무슨 다른 세상 이야기지ㅋㅋㅋ

근데 마침!!!! 오늘 꿈에말야

빵씨가 나왔거든ㅋㅋㅋㅋ??

근데 미안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ㅋ

나 음란마귀 어쩔꺼야

빵이 수영복 입고 계곡 바위에서 미끄럼틀?같은거

타는거 꿈ㅋㄲㅋㅋㅋ

엄청 해맑더라ㅋㅋㅋㅋㅋ귀여웠어

이야ㅋㅋㅋㅋㅋ 난 등판 열씸히 구경했지

진짜야!! 의도치 않게(?) 빵씨의 누드아닌 누드를 봐서

변태같을까봐 말 안하려고 했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안 좋은 꿈 꾸는 사람이 많길래......

얘들아 난 이런 흐뭇한 꿈도 꿨어

사실 난 똥촉이지만(...)

어쨌든! 신나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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