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셔서 저번에 묻혔던 제 글도 같이 올릴게요..
http://m.pann.nate.com/talk/pann/321559086&currMenu=search&page=1&q=%EB%AC%B8%EC%9E%A0%EA%B7%B8%EB%A9%B4
제가 그동안 가슴에 비수가 되어서 꽂혔던 말들을 적어본 건데요. 그냥 위로 한번씩만 해주셨으면 좋겠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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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새아빠가 안방에서 제 욕을 많이 하는데요.
막 쌍욕 그런소릴 한다는게 아니라,
쟤는 꼭 ~해서 짜증나. 완전 자기밖에 몰라.
저런식으로요.
근데 원래 부모님들이 저런식으로 얘기하시나요? 보통 자식앞에서 자식을 혼내면서 말씀하시지 않아요?
엿들을 때마다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네요. 차라리 대놓고 말하셨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