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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가 생각나네

왜 벌써가 너 왜 벌써가 시간은 아직 이른데~

왜 벌써가 너 왜 벌써가 난 자러가기 싫은데~



제발 가지마 여기 니가 쉴곳은 아주 많아 내 무릎 내 어깨 내 등 내 품~


 

아 오랜만에 들으니까 노래 좋다 달달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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