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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들 나 진짜 ㅜ

나한텐 3살 어린 여동생이 있어 위에 언니 있고 근데 내가 어릴때부터 동생한테 엄청 잘해줬어 맨날 인형놀이 해주고 맨날 데리고다니고 맨날 맛난거 사주고 애가 까불어도 한번도 안때리고 근데 애가 이제 중학생인데도 구별을 못한다 내나이때는 솔직히 3살이면 나이차 나잖아 맨날 나보고 니가 니가해 니가 야 뭔데 미친 꺼져 별욕 다한다?ㅋㅋㅋㅋ글고 내가 너 혼나고 싶냐고 맞고싶냐하면 때려보래ㅋㅋㅋㅋ내가 안때리는거 아니까 근데 진짜 못때리겠더라ㅋㅋ너무 안때려서 근데 언니는 진짜 개패듯이 패 그래서 못깝치는데 글고 애가 막내라 맨날 오냐오냐 키웠어 그리고 얘가 나한테만 그러는게 아니라 심지어 할머니 엄마 아빠한테도 그랰ㅋㅋㅋㅋ그런데도 오냐오냐야 ㅋㅋㅋㅋㅋㅋㅋ이거 문제 심각한거 아냐?나애 어떡하지 짜증나서 그리고 누가봐도 애가 잘못해도 내가 혼나 그리고 아빠가 나한텐 진짜 ㅋㅋㅋ차별 쩔거든 그래서 우울증도 앓았어 어떡하지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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