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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뭘해도좋아ㅠㅠㅠㅠㅠ



머리가 헝클어져도



땀에 흠뻑 젖어도



남자의 생명과 같다는 구렛나루를 가차없이 밀어도



통통하게 살이 올라도



가끔 알수없는 표정을 지어도



울어도



입이 찢어지도록 하품을 해도



안습일수 밖에 없다는 기사사진도



잠이 덜깬 꾸밈없는 모습도



너의 말 손짓 행동 하나하나가 소중한 우리에겐 그 어떤 너도 다 멋있어. 사랑해 변백현~♥




추천수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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