츤츤한 표정과 새침한 자세와 몸짓..... 정말 고양이의 정석이쟈나
종인이 팬들 궁금했어? 빙글돌면서 한번 새침하게 보고 아쉽게 샤라락 돌아서는 카냥이
뭐지 이 요망한 표정은... 집사를 부르는건가...
지금 당장 갈 수 있는데...... (오열)
고양이하면 빠질 수 없는 혓바닥 날름.... 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른하게 빤히 쳐다보는 눈빛......
고양이가 하루에 열여섯시간을 잔다며? ㅋㅋㅋ 우리 종인이도 잠이라면 뒤지지 않아 ㅋㅋㅋ
나른하게 기지개켜는 카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