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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리담임존나

50넘은 반100살 할머니가 꼴에 꾸민다고 안되는얼굴에 비비를 부어발랐는지 밀가루를 발랐는지 맨날 뜨고 진짜어후......그리고 맨날입는옷이 미니드레스?20대언니들이 입을만한 야시꾸리한 원피스같은거입고 스타킹은또 흰색망사야.그분이뭘입던지내가상관할바아니지만 그냥그렇게화장하고입는게뵈기싫음 성격이좋으면모를까 맨날지자랑만하고 지가 편애하는애들한테만 수행점수 후하게주고;모공도조카넓어서 귤껍질보는거같아.앞니는 심하게돌출되서 혀낼름거리고 침튀고.....머리카락은 탈모가시작되는지 숱도별로없는데 날마다 꼼꼼히 드라이한다 뒷모습만보면 이쁘고젊은 여교산데 앞모습보면 답이없음 작년에 담임아닐때도 이렇게싫었는데 담임데 올해에 우리반담임되서...전학가야겠어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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