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디저트 카페 TO THE DIFFERENT?가 드디어 오픈했습니다.
오픈 전부터 디저트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디저트 카페 TO THE DIFFERENT?가 드디어 오픈을 했습니다. 위치는 울산 동구 일산동 테라스파크인데요. 오픈과 동시에 많은 사람들이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울산 TO THE DIFFERENT?는 소규모의 매장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찾아주시고 있는데요. 울산점 같은경우에는 매장의 크기가 작아 조리시설이 없어 TO THE DIFFERENT?에서 판매하는 디저트 종류 중 일부만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일부만을 판매하고 있음에도 크게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 화제가 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면
첫째로 우리나라에서 아직 없는 WORLD DESSERT CAFE라는 점입니다. TO THE DIFFERENT?같은 경우에는 세계의 유명한 디저트들을 한데 모아 한곳에서 모두 맛볼 수 있게 하고 있는데요. 그 디저트들의 품질이 다른 카페들에 비해서 뒤지지 않고 오히려 넘어서고 있기 때문인데요. 예를 들어서 벌꿀 아이스크림에 대해 살펴보면 벌꿀 아이스크림은 일본의 비허니가 그 원조인데요. 지금 수도권에서 잘되고 있는 소프트리같은경우에는 일본의 비허니를 모방하여 판매를하여 크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 TO THE DIFFERENT?같은 경우에는 직접 일본의 비허니꿀을 공수해서 사용을 하고 있는데요 .일반 꿀과 비허니 꿀의 차이점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자면 일반 꿀 같은경우에는 아이스크림과 같은 차가운 물체와 접하게 되면 꿀이 굳어지는 성분이 있어 벌꿀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스푼에 모두 붙어버리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비허니 꿀은 한 종류에 꽃에서 채취한 꿀들을 사용하기 때문에 아이스크림에 굳지않고 오히려 아이스크림에 스며들어 더욱 달콤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게 하여줍니다.
두번째로 TO THE DIFFERENT?같은 경우에는 매장의 크기에 따라서 판매하는 디저트들의 종류를 차별화하여 큰 매장의 경우에는 많은 디저트들을 구비해서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작은 매장에서는 인기가 좋은 디저트 품목만을 판매하여 인기가 좋은 디저트들을 어디서나 먹을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큰 매장과 같은 경우에는 소규모의 매장에는 없는 디저트들을 구비해 놓으므로써 색다른 이색 디저트를 먹고 싶은 소비자 양쪽 다 잡을 수 있게 체계화된 프랜차이즈 디저트 카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자본 창업 또는 대규모 매장 창업과 같은 부문에서 다른 일반적인 카페들과의 차별성이 있기 때문에 오픈한지 2일 된 지금 수십명의 창업자들이 울산까지 방문하여 창업에 대해 희망하고 있습니다.
세번째로 우리나라에서는 잘 모르는 희귀한 디저트들을 들여왔다는 점입니다. TO THE DIFFERENT?에서는 프랑스 전통의 치즈케잌인 프렌치 오리지날 치즈케잌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이 프렌치 오리지날이라는 치즈케잌은 높은 농도의 치즈가 들어간 치즈케잌에 자체 생산한 크림을 발라 소비자들이 먹었을 때 일반 치즈케잌과 달리 훨씬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디저트들은 지금 우리나라의 소비자들이 볼 때 이게 뭐지 라고 주문한 뒤 먹을때는 색다른 맛에 매우 만족하는 모습입니다.
이러한 TO THE DIFFERENT?는 3개월 뒤에 50개 이상의 매장이 전국에 세워질 전망이며 서울 주요 도시에 3층짜리 대형 직영점이 생길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화제가 되는 디저트 카페 TO THE DIFFERENT?에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