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생각해봐 떠올려봐
지금 슬픈부분이야 눈물 참으면서 훌쩍거리고 있어
그러다가 한 문장을 봤는데...
신발 참을수 없어ㅠㅠㅠ
ㅎㅡ헝허ㅓㅇ크흡헝흐ㅡㅂ허ㅓㅇ
이렇게 되면 명대사인거야...
예를 들면 레펠의 "갈께 첸첸"
이 문장 보기전에도 나도 크리스처럼
평온했음..근데 신발 흐허헝ㅠㅠㅠㅠㅠ
예를 들면 죽도의 "사랑해 가지마"
진짜 내가 앞에 부분은 악을 써서
눈물을 참았는데 진짜 가지마
보자마지 베개에 얼굴 파묻고 오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