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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머니저기도있잖아요

ㅇㅇ |2014.03.02 20:51
조회 438 |추천 0
안녕하세요 가끔 판에들러서 놀다가는 중딩입니다...
때는 오늘...저는 엄마와 롯ㅇ백화점에 갔었습죠....
뭐 내일이 입학식이고해서 가방이랑 신발사려고 앉아있었는데
제가 그때 마법에 걸려있었거든요?
근데 엄마가 억지로 끌고갔어요 내일 입학식이라면서ㅠ
쨋든 가방이랑 후드티?옷 이런것들이랑 뉴발에서 신발사고 한것들 글고
엄마가 가방 아이쇼핑하는거 기다리라고해서 7층 엘리베이터 의자에 한가득들고 앉았어요
근데 옆에 의자가 하나 더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짐들 다놓고 한숨쉬면서 하이고 배야...(아시죠?)
이러고 앉아있었어여 사람도 주위에 한명도 없었고....
근데 어떤아주머니가...저한테 와서
얘 저것좀 치워봐
이러시더래요;;
솔까 진심 당황했죠 바로 코앞에 폭신한 의자납두고 왜 여기로 오시징....
근데 전 말투보시다시피 오징오징에 쭈글한 찌질이거든요?
그래서 그거 다 들고...파묻히면서 앉아있는데...
배가 진심 찢어지는줄알았어요ㅠㅠㅠㅠㅠ으아아아아ㅏㅇ
그래서 하흑 이러면서 찡그리고있는데 그 아주머니가
내가 뭐 잘못했니?
허허허헐럴ㄹ헣ㅎ
딱 눈째지고 그러시는거에요...근데 전 아무말못하고 아뇨ㅠㅠㅠ막 그러는데 진심 아프면서
짜증나더라고요....아니 저기로 가심 돼잖아요..근데 제가 그걸 바닥에 뒀어요 바닥이 좀 쫍고
펼쳐놓기도 그래서 살짝 모아두니까 그아주머니 발에 살짜쿵 닿더라구여
근뎈ㅋㅋㅋㅋㅋㅋㅋ왘ㅋㅋㅋㅋㅋㅋㅋ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뉴발신발을 차더라구요?헣?
그래서 어!!!!이랬더니 시치미 뚝떼고 누구랑 통화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진짜 화나고 짜증나는데
어른이시니까 그냥 참고 아픈배 부여잡으면서 앞의자로 갔죠.....
이럴수 있나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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