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차안에서 mp3에 있는 노래를 듣다가
내여자친구는구미호ost-이선희의 '여우비'노래를 듣는데....
딱!!!!!!!듣는데 밍쏘기 생각이 나는거야ㅠㅠㅠ엉엉
가사ㅠㅠㅠㅠ뭔가 공감이 많이 간다...
1절
사랑을 아직 난 몰라서
2절
달빛이 너무나 좋아서 (저큰보름달이 지기전에 해치워라 밍쏘기 파트 생각난건 안비밀)
당신 곁에 잠시 누워 있을게요 (ㅇ>-<씹덕사...)
내여자친구는구미호 본 웅녀들은 이 노래 알거야
나 어제 이 노래들으면서 밍쏘기 생각나서 우럭우럭했어ㅠㅠㅠㅠ
밍쏘기를 한번도 본적도 없는데 밍쏘기가 마치 내가 정말 이성으로 사랑하는 사람처럼 느껴지고ㅠㅠㅠ
근데 그 사랑은 이루어질 수없는 짝사랑? 같이 느껴져서...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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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주로 댄스나 알앤비 신나는 곡 듣는데
왜 사람들이 발라드를 듣는지 조금은 알거같기도 해..
그러다가 엑소 노래 나오면 팬의 마음으로 돌아가서 막 춤추고ㅋㅋㅋㅋㅋㅋ으르렁으르렁~
뭔가 발라드만 들으면 그 대상이 밍쏘기가 생각나서
나혼자 글썽글썽 울먹울먹 애절해지고 울컥해진다ㅠㅋㅋㅋ목구멍이 뜨거워지는 느낌?
하...팬의 마음으로 좋아해야 하는데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