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VE ME와 음성메세지와 I REMEMBER을 제외한 이별 노래는 하나의 스토리로 이어져 있는듯... 바쁜 사람이나 가사를 다 아는 사람은 굵은 글씨만 봐도 상관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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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시키는 일
많이 아팠니 많이 지쳤니 내가 널 힘들게 했니
받는 사랑만 익숙해져 난 나 밖에 몰랐던 것 같아
니 맘 아는데 나도 아는데 니 사랑 잘 아는데 내 맘은 아닌가봐
마음이 시키는 일 그래서 더 아픈 일
널 사랑하지만 너와 헤어져야하는 일
나를 사랑해줘서 고맙고 또 미안해
내가 부족해 너를 떠나는 나를 용서해줘
라라 라릴라릴 라라 라릴라릴 라라 라릴라릴~라~아
가끔은 가슴 아프겠지 후회도하고
그래도 내색은 안하겠지 눈물이 나도
마음껏 욕해 차라리 그게 더 편할 것 같애
구차한 변명 안 할게 나도 안 돼 이것밖엔
니 맘 아는데 나도 아는데 니 사랑 잘 아는데 내 맘은 아닌가봐
마음이 시키는 일 그래서 더 아픈 일
널 사랑하지만 너와 헤어져야하는 일
나를 사랑해줘서 고맙고 또 미안해
내가 부족해 너를 떠나는 나를 용서해줘
수많은 사랑 노래들이 슬픈 이별이 될 때는
널 생각하며 듣겠지 내 가슴속으로 고백해
기억하고 있을걸, 우리 둘의 이야기를 되돌아볼 땐
너와 난 어디에 있을까
이미 서로를 잊은 채 다른 사랑을 할까
내 맘을 탓하고 있을까
마음이 시키는 대로 그대로 해도 과연 괜찮을까
마음이 시키는 일 그래서 더 아픈 일
널 사랑하지만 너와 헤어져야하는 일
나를 사랑해줘서 고맙고 또 미안해
내가 부족해 너를 떠나는 나를 용서해줘
라라 라릴라릴 라라 라릴라릴 라라
라릴라릴~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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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영재와 힘찬이 노래하는 부분에서는 여자가 남자 때문에 많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았다는 거를 알려줌. 후렴구 부분은 남자의 마음은 이미 여자를 떠난듯함. 아마 자신은 그렇게 격하게 사랑하지 않는데 자신을 향한 여자의 사랑이 너무 크다고 생각하나봄. 그래서 “니 사랑 잘 아는데 내 맘은 아닌가봐” 이런 가사가 있는 거... 그러나 젤로 랩파트 부분을 봐서는 아직 남자는 갈등을 하는 듯. 내가 이 여자를 사랑하는거 맞나? 안사랑하나? 이렇게 생각 하다가 그저 마음이 시킨다는 변명으로 여자를 떠나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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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죠
내 방 불이 켜지면 누군가
다시 외로운 나를 안아줄까
내가 끓이는 더럽게 맛없는 라면은
이제 누가 같이 먹어줄까
말 없고 무뚝뚝한 아이
아니라며 날 감싸주는 type
손이 차 내 두 손을 놓지 않던 밤
그립네 오늘은 답답해 내 마음이
끝으로 잘 지내라고 말하고 억지로 무서운 맘을 숨기죠 그댄 모르죠 (정말 모르죠)
너를 비워내는 일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닌데
끝으로 안아보자며 널 안고 억지로 무거운 발을 옮기죠 이건 아닌데 (정말 아닌데)
너를 비워내는 일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닌데
너를 잊을 거란 말은 너무 쉽죠
너를 잊으려는 내가 너무 밉죠
헤어지는 이 순간조차도 바보 같아서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며 웃죠 (Woo Baby Baby)
괜찮아 I'm not OK I'm not not not OK
아직 내 맘속엔 네가 너무나도 깊죠 Lady
웃지만 I'm not OK I'm not not not OK (Oh Baby Baby)
익숙해진 네 향기가 아직 내게 머물죠
센 척해봤자 마음만 아파
니가 내게 했던 말
헤어지면 난 다시는 안 봐
지금 가장 후회되는 말
끝으로 행복하라고 말하고 억지로 웃으며 나를 숨기죠 그댄 모르죠 (정말 모르죠)
니 향기가 내게 짙게 배여 너 없는 새벽은 내게 얼마나 아픈지
끝으로 사랑한다고 말하고 억지로 무거운 눈물 삼키죠 이건 아닌데 (정말 아닌데)
아무렇지 않은 척 해 이런 내 마음을 누가 알겠어
너를 잊을 거란 말은 너무 쉽죠
너를 잊으려는 내가 너무 밉죠
헤어지는 이 순간조차도 바보 같아서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며 웃죠 (Woo Baby Baby)
너를 잊을 거란 말은 너무 쉽죠
(잘 해준 게 하나 없어서 나를 떠나려는 그댈 차마 잡을 수는 없었죠)
너를 잊으려는 내가 너무 밉죠
(그대 얼굴에 흐르는 마지막 눈물까지도 나인걸요 낯설죠 이젠 그대 없는 오른쪽)
괜찮아 I'm not OK I'm not not not OK
(괜찮아 I'm not OK I'm not not not OK)
웃지만 I'm not OK I'm not not not OK
(웃지만 I'm not OK I'm not not not OK)
괜찮아 I'm not OK I'm not not not OK
웃지만 I'm not OK I'm not not not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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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다짐을 하고 그녀에게 헤어지자고 말하면서 “난 너를 잊을꺼야”라고 말한 듯. 그러자 여자가 “괜히 센척하지마”라고 하자 남자가 “헤어지면 난 다시는 안봐”라고 하고 여자를 다시 한번 안아주면서 “잘지내 행복해라”라고 한 듯. 이때 남자의 심정은 해방감이라거나 약간 기쁜 마음(무서운 마음)이 들었던 듯 그러나 그 장소에서 한걸음 한걸음 멀어져 갈수록 그녀와의 추억들이 짙어 지는 듯. 같이 끓여 먹던 라면이라거나... 뭐 그런.. 그래서 다시 그 장소로 걸음을 다시 돌리려는데 자신이 잘해준 기억도 없고 그녀의 마음은 이미 자신을 떠났겠지 라는 생각에 집으로 다시 걸음을 옮기며 그녀와의 추억들을 하나씩 되세기기 시작함.
(쉽죠 해석 어려움.. 내 머리론 여기까지임. 누가 해석 해주실분? 으헣헣 제목은 쉬운데 해석은 어려움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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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거짓말
사실은 내가 못됐어
내가 정말 나쁜 놈이야
남자답지 못했어 나
이제와서 이러는 나야 babe
멍청이 같아 정말 겁쟁이 같아
사랑한단 말 한마디 못했어
니 사랑을 이젠 알 것 같은데
내게 돌아오는 말
전부 거짓말 잊을 수 있단 말
내가 널 제일 잘 알아 잘 알아
누구보다 더 잘 알아
우린 사랑했잖아
자신 없잖아 지울 수 없잖아
농담이라고 얘기해 얘기해
장난이라고 얘기해
우는거 안보이니 oh babe
오오오우 워어 why
오오오우 워어 why
라라리라 라라리라 lie lie lie lie ya
아무렇지 않게 다른 여자를 만나고 핸드폰을 꺼놔
귀찮은 너의 연락들을 못 본 척했던 나의 거짓말
무조건적인 사랑 그땐 미처 알지 못했어
뒤 돌아 갈 수 없는 우린 이별이라는 길 위에서
멍청이 같아 정말 겁쟁이 같아
사랑한단 말 한마디 못했어
니 사랑을 이젠 알 것 같은데
내게 돌아오는 말
전부 거짓말 잊을 수 있단 말
내가 널 제일 잘 알아 잘 알아
누구보다 더 잘 알아
우린 사랑했잖아
자신 없잖아 지울 수 없잖아
농담이라고 얘기해 얘기해
장난이라고 얘기해
우는거 안보이니 oh babe
오오오우 워어 why
오오오우 워어 why
라라리라 라라리라 lie lie lie lie ya
아무렇지 않게 니가 나의 손을 다시 한 번 잡아준다면
깊은 너의 마음의 상처들을 전부 다 아물게 하고 싶어 난
I can't let go girl 너무 쉽게 떠나보낸 걸
난 너 없인 안 될 것 같아
전부 거짓말 다 끝이라는 말
내가 너무 미워서 미워서
꼴도 보기가 싫어서
그냥 한 말이잖아
자신 없잖아 지울 수 없잖아
내가 잘할게 가지마 가지마
사랑하니까 가지마
우는거 안보이니 oh babe
Don't leave me babe
오오오우 워어 why
오오오우 워어 why
라라리라 라라리라 lie lie lie lie 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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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시키는 일 중 여자를 힘들게 했던 행동들이 이 가사에 특히 젤로 랩파트(아무렇지 않게 ~ 나의 거짓말)에서 알 수 있음. 그리고 또한 이것은 쉽죠에서 잘해주지 못한 남자의 행동들을 상징 하는 것 같음.
그리고 대현 파트 중 “내가 너무 미워서 ~ 그냥 한 말이잖아”까지 가사를 보면 여자가 헤어지잔 말을 내뱉었다고 생각 할 수 있음. 그러나 “네 사랑을 이젠 알 것 같은데 네게 돌아오는말”이라는 가사를 봐서는 헤어진 후에 여자의 빈자리를 느끼고 그 여자가 주던게 진짜 사랑이란 것을 깨닫고 연락을 하여 어느 장소에서 만났는데 그곳에서 여자가 매몰차게 우린 끝이야 라고 차갑고 매몰차게 남자를 차버린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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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소리
어 우워 어우워 우워 어우워 우워 어우워
너란 여잔 혼란스러운 문답
난 입을 다문다
사랑을 이별에 묻다
창밖엔 잊어버린 비바람이 분다
새벽에 듣는 라디오 소리엔 익숙한 음악들
니 생각나기엔 딱 좋아
비어있는 커피잔 두 개
니가 없는 자리, 난 외로움과 다투네
혼자 길거리를 걷다
자주 가던 카페, 영화관을 본다
나조차 추억에 잠기는데 넌 어떨까?
이 날씨, 온기, 스치는 바람까지도 기억이 날까?
그저 지나간 흑백필름처럼 잊혀질 사람
아직도 널 그리워하다 난 잠이 들어
비 내리는 밤, 오늘은 난 잠 못 이뤄
이 빗소리가 니 목소린지
날 부르는 소린지 나만 널 생각하니?
이 비가 나를 위로해줄까
이런 내 맘을 알까? 자꾸 니가 생각나
어 우워 어우워 우워 어우워 우워 어우워
(널 연필로 그려보다 내리는 빗물이란 지우개로 지워본다.)
어 우워 어우워 우워 어우워 우워 어우워
(널 오늘도 그려본다, 내가 널 지울 수 있을까?)
새빨간 우산
축축이 젖은 옷과 운동화
보일러를 껐다 켰다
뭘 해도 마르지 않아
그게 내 맘인지 아닌지
혼란스러운 문답
비 내리던 날, 너에게 반해서
우린 서로를 참 많이도 사랑했어
(굳이 애써) 그럴 필요 없었던 것만 같아서
막 맘이 아퍼(맘이 아퍼)
(맨 처음부터 내 왼쪽 가슴에 널 안고 진하게 남겨)
지금은 깊숙이 박혀버린 파편처럼 남아서
넌 나를 끌어당겨
너 없이도 살 수 있단 거짓말해버린 것 같아 맘을 버리지만
아직도 널 그리워하다 난 잠이 들어
비 내리는 밤, 오늘은 난 잠 못 이뤄
이 빗소리가 니 목소린지
날 부르는 소린지 나만 널 생각하니
이 비가 나를 위로해줄까
이런 내 맘을 알까 자꾸 니가 생각나
하늘아 날 도와줘
이 비를 좀 멈춰줘
그 애를 잊을 수 있게 Oh No
이 빗소리가 니 목소린지
날 부르는 소린지 나만 널 생각하니
이 비가 나를 위로해줄까
이런 내 맘을 알까 자꾸 니가 생각나
어 우워 어우워 우워 어우워 우워 어우워
창 밖에 울리는 빗소리
생각이 나, 우리의 기억이
I can't leave without u girl
비 내리는 날이면 그리워, 너와의 입맞춤
어 우워 어우워 우워 어우워 우워 어우워
창 밖에 울리는 빗소리
생각이 나, 우리의 기억이
I can't leave without u girl
비 내리는 날이면 언제든 너와 마주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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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물건에서 그녀가 보이기 시작하고 생각나기 시작함. 그러다 결정적으로 비가 내리면서 그녀와의 만났던 날이 생각나면서 빗소리가 그녀의 목소리로 들리는 것을 보아 이는 남자가 환청, 환각 등을 겪으면서 그녀에대해 미쳐가기 시작한다는 것을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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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거니
사랑이 아냐 이건 사랑이 아냐
너의 집착일 뿐이야
어디 있든지 내가 무얼 하든지
무서워 나를 바라보는 넌
너의 그림자를 따라 밟다 난 전화를 걸어
네 떨리는 숨소리에 짜릿해져버려
빨라지는 네 발걸음 따라 뛰는 내 심장
미칠것만 같아 어두워지는 긴 밤
너의 집 앞 불 꺼진 가로등 밑에서
너를 본다 네 방 창 문 틈에서
밤이 끝날 때까지 날 찾아봐 어서
나와 숨 막히는 숨바꼭질을 계속해
넌 넌 넌 넌 절대 내게서 떨어질수 없어
미친거니 왜 그러니
이제 그만 나 좀 내버려둬
네가 보여 숨이 막혀
내 눈 앞에서 좀 사라져줘
넌 날 절대 벗어날수 없어
넌 날 사랑 할수밖에 없어
도망쳐봐 네가 어디에 있든지 (I don`t wanna see you)
난 볼 수 있으니 널 알지 깊숙이
넌 날 절대 벗어날수 없어
넌 날 사랑 할수밖에 없어
이제 날 봐 I don`t wanna cry
No more more
사라져 버려 그만 좀 꺼져 버려
정말 숨도 못 쉬겠어
어딜 가든지 내가 어디 있든지
무서워 나를 따라오는 너
수백 번이고 수만 번이고
전화를 걸었는데 왜 왜 넌 대답이 없어
잊었니 우리 만난 지 벌써 천일이 됐어
네가 좋아하는 선물을 준비했어
네가 자주 가는 거리에 앉아
널 기다리고 있어 내 사랑을 알아
집착이라 말하지 마 사랑을 몰라 넌
미쳤다고 말하지 마 내 맘을 몰라 넌
넌 넌 넌 넌 절대 내게서 떨어질수 없어
미친거니 왜 그러니
이제 그만 나 좀 내버려둬
네가 보여 숨이 막혀
내 눈 앞에서 좀 사라져줘
너도 날 원하잖아 나를 사랑하잖아 나를 도망치지 마
헛소리 좀 집어 치워 정신 차려 그만 좀 해
이제 나를 놓아줘
이건 아냐 사랑이 아니야 (아니야)
내게 상처뿐이야 이러지마 (넌 이러지마)
널 사랑 했지만 이제는 아니야
너의 기억에서 날 잊어줘
I don`t wanna cry No mor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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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거니는 뮤비로 연결이 됨. 근데 뮤비를 보면 용국이 아닌 힘찬이 트렁크에 태워저 불에 타 죽음. 이것은 두 사람의 스토커중 한명만 알고 있었는데 그게 힘찬이였다거나 힘찬은 아무 죄가 없는데 오해를 받아 불타 죽은 것. 이 둘중 하나인것같음. 한마디로 남주가 아닌 다른 사람이 불타 죽은거라고 생각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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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어디론가 나를 떠나버린 천사 같은 너
I need you
어떻게 사는지 난 모르겠어
니가 떠난 이후로 미치겠어
Everyday, Everynight
잠도 잘 오질 않아
홀로 남아 술로나마 Cry
So I miss you (널 생각해) and I need you (난 Everyday)
아직도 니 목소리가 들려
돌아와줘 (난 너밖에) 내 곁으로 (없다는 게)
천사 같은 너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너야
다신 못 볼 것 같아 정말 죽을 것 같아
나를 사랑해줄 사람은 너야
어둠 속에서 나를 비춰줘
Look at me now
Come to me now
(다시 내게 돌아와 어떻게 살아가니 난)
Look at me now
Come to me now
(매일 니가 없이 난 어떻게 살아가니 난)
니가 정말 날 떠날 줄은 몰랐지
넌 마치 천사 같았어
나 왜 이리 못났지
Oh no 이젠 넌 날 외면하고
난 널 잃어버린 바보
거지같은 꼬라지
너 없인 아무것도 못하지
So I miss you (널 생각해) and I need you (난 Everyday)
망가진 내 모습이 초라해
날 안아줘 (난 너밖에) 날 감싸줘 (없다는 게)
천사 같은 너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너야
다신 못 볼 것 같아 정말 죽을 것 같아
나를 사랑해줄 사람은 너야
어둠 속에서 나를 비춰줘
정신 나간 듯 해
난 멍 때려 everyday
니가 떠나고 난 망가졌어
돌아와줘 너뿐이었어
어서 날 구해줘
멈춰 제발 내 곁에서
멀어지지마 (떨어지지마)
Never let you go
너를 찾고 싶어
어디로 어디로 어디로 어디로 가
니가 있는 그 곳
A better A better A better day
천사 같은 너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너야
다신 못 볼 것 같아 정말 죽을 것 같아
나를 사랑해줄 사람은 너야
어둠 속에서 나를 비춰줘
Look at me now
Come to me now
(다시 내게 돌아와 어떻게 살아가니 난)
Look at me now
Come to me now
(매일 니가 없이 난 어떻게 살아가니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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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마찬가지로 뮤비가 중요함. 조회수 올릴겸 유튜브로 ㄱㄱ! 쨌든 여기서 주인공은 정대현임 ㅇㅇ.. 이건 모두 알것임. 아마 정대현은 코마 상태에 걸린 남자의 영혼? 무의식? 이라고 생각이 됨. 이 무의식이 갈라져서 만들어진 것이 나머지 밥들이고..
근데 왜 굳이 죽지 않고 코마 상태에 걸렸는지 의아해 할꺼임..
왜냐하면 거울의 남주(힘찬)만 죽고 실제 힘찬은 죽지 않은 것을 보아하니 남주는 이때 코마 상태에 걸렸다고 알려주는 듯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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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A
니가 떠나버린 후에 난 이성을 잃어가
매일 밤, 술에 취해 비틀거려 난
욕을 뱉어 차갑던 니가 떠올라서
기분이 더러워 악에 받쳐 소리를 질러봐
깨진 거울 속에 비친 내 얼굴
산산이 조각난 우리 사랑 같아 전부
지독한 이 절벽에 끝에 서서
너와의 기억들을 찢어버려 난 없어
What can i do?(What can i do?)
미로 속에서 길을 헤매다 그 자리에
What can i say?(What can i say?)
희미해져 가, 니 얼굴이 보이질 않아
움직일 수 없어 어둠 속에서
느낄 수가 없어 눈물이 흘러
너란 기억 속에 갇혀있어 No~
제발 나의 손을 잡아줘 깨어날 수 있게 Please don't go
왜 쓰레기처럼 날 버려서
대체 왜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대체 왜 왜 왜 난 매일
너와의 추억들을 다 집어던져
미안해 어쩔 수가 없어
이렇게 바라볼 수밖엔
니가 없는 건 내 곁에 없는 건
심장이 멎어 죽은 거와 같은 것
숨 쉴 수 없어 너 없이 사는 건 상상하기조차 싫어
난 믿어 니가 아니면 안 되는걸
너무 아파 나 미쳐버릴 것 같아
니 향기가 짙게 배어
마음이 터져버릴 것 같아
울고불고 이건 아니라고 떼써봐도
참 잔인하게도 넌 아무 말도 하지 않아
What can i do?(What can i do?)
깨어나려고 발버둥쳐도 그 자리에
What can i say?(What can i say?)
사랑했잖아 나는 니가 전부였잖아
움직일 수 없어 어둠 속에서
느낄 수가 없어 눈물이 흘러
너란 기억 속에 갇혀있어 No~
제발 나의 손을 잡아줘 깨어날 수 있게 Please don't go
왜 쓰레기처럼 날 버려서
대체 왜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대체 왜 왜 왜 난 매일
너와의 추억들을 다 집어던져
내 안에 니가 숨을 쉬어
널 찾고 있어 널 안고 싶어
심장이 타들어 가서
죽을까봐 더는 못 참겠어
움직일 수 없어 어둠 속에서
느낄 수가 없어 눈물이 흘러
너란 기억 속에 갇혀있어 No~
제발 나의 손을 잡아줘 깨어날 수 있게 Please don't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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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빵 랩파트에 술로 매일 밤을 지새 었다고 나오는데 종업 파트 중 홀로나마 술로나마 Cry라는 부분이 있음. 이런 자질구래한 짜깁기 매우 좋아함... ㅈㅅ... 근데 특히주목해야 할 것은 1004의 영재 뮤비 파트와 관련된 거울과 미로임 :)..ㅋ COMA는 1004와 무지하게 관련이 깊은 것 같음. 깨진 거울속의 비친 내 얼굴과 미로는 일단 미로처럼 되어있던 거울로 뒤덮인 방을 연상하게 됨. 그리고 니 얼굴이 보이지 않아 는 준홍의 여주가 얼굴을 비추지 않는 것과 연관 되어 있는 것처럼 보임. 그리고 또한 너란 기억 속에 갇혀있어 라는 곳에서 종업이를 찾을 수 있음ㅇㅇ.. 종업이를 잘 보면 종업이가 어느 벽에 갇혀있고 그 벽을 부수려고 애를 씀. 그리고 벽을 부수고 손을 여자에게 손을 뻗음.(나의 손을 잡아줘) 용국은... 미안 못찾겠다 찾아 주실분 구함...
아마 우리가 1004 뮤비를 정확하게 해석할 수 없던 것은 COMA의 해석을 완벽히 못해서 그런 듯.. COMA 정확히 해석해 주실분도 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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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향기가 짙게 베어 어디서 익숙 하지 않음? :)..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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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 shop
아침 햇살에 눈을 뜨고
핸드폰 시계를 보고
어제 준비한 옷을 입고서
서둘러 집을 나서죠
매일 즐겨 듣던 노래를
혼자 흥얼거리고
익숙한 이 빌딩 사이를
혼자 걷고있죠
Monday, Tuesday, Everyday...
그럭저럭 난 잘지내
친구도 많이 만나고
요즘엔 웃는일도 많아졌어
Summer,Winter,Spring & Fall
시간은 빨리 가는데
왜 나는 제자리에서
널 기다리는지
너와 가던 커피숍
우리 둘만의 커피숍
니 향기가 나는 이곳에서
멍하니 앉아있어
아직 잊지 못해서
우리 기억이 남아서
나도 모르게 또 버릇처럼
여기 왔는지 몰라
찰랑거리는 니 머릿결
새 하얀 t-shirts & sneakers
새침한 걸음걸이
꿈속에서 널 보지만 이젠 설레지 않아, girl
찐한 커피향이 사라지듯이
넌 희미해졌지 무덤덤해진 크기
아무렇지 않게 걸어온 이 coffee shop
익숙해, 니 몸에서 나던 이 캬라멜 향 right?
Monday, Tuesday, Everyday...
그럭저럭 난 잘지내
밤에는 잠도 잘 자고
슬픈 영화도 눈물없이 잘 봐
Summer,Winter,Spring & Fall
모든게 변해 가는데
왜 나는 제자리에서
널 기다리는지
너와 가던 커피숍
우리 둘만의 커피숍
니 향기가 나는 이곳에서
멍하니 앉아있어
아직 잊지 못해서
우리 기억이 남아서
나도 모르게 또 버릇처럼
여기 왔는지 몰라
너에게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 묻고 싶어
아주 가끔
이젠 느끼한 파스타도 난 잘 먹는데
how about u? 아직도 피클은 못 먹는지
차츰 익숙해지는 너 없는 삶도 꽤 괜찮아
니 소식에도 웃음이 나죠
햇살 가득한 창가에 기대 이어폰을 껴
난 오늘도
너와 가던 커피숍
우리 둘만의 커피숍
니 향기가 나는 이곳에서
멍하니 앉아있어
아직 잊지 못해서
우리 기억이 남아서
나도 모르게 또 버릇처럼
여기 왔는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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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A상태의 남자가 건강을 되찾고 여자를 조금 잊어가려 애쓰는 그런 내용인 듯. 여기도 니 향기라는 가사가 있음... 티거 참 향기 좋아함..ㅋㅋㅋㅋ 또는 노래가 연관 되었다고 알려주는 거일지도... 근데 아직 COFFEESHOP전에 이야기(노래)가 있을 것 같음... 그래서 COFFEE SHOP은 아직 어떤 노래와 연관 시킨다거나 그럴 수 없음... 수록곡으로 기대하고 있것슘 ㅇ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