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금 나 기분되게꿀꿀하고 착잡해ㅠㅠㅠ
나는 내일부로 고등학생되는
아직까지는 예비고1인 웅녀야..ㅠㅠ
고등학교 가게되서 설레는 마음보다는
무서움이 더 커ㅜㅜㅜㅜ
이제 엄청 바빠질거거든.......
내일은 입학식이라서 안하지만
모레 화요일부터는
주중에는 항상 10시까지 야자를 해
그리고 주말에는 아침9시부터 밤10시까지
학원에 있어야 하고....
쉬는 요일이 단 하루도 없어
내가 이걸 잘 버텨낼수 있을지 모르겠어...
나 진짜 쉴수있는날이 내일까지뿐이야ㅠㅜ
웅녀들..원래 고등학생 되면
이렇게 고달픈거야??
나..버틸수 있을까 너무 힘들것같은데
나지금 투정하는거야?원래는 더한가?ㅠㅠㅠㅠ
나만 하는게아니고 고1이라면 다들
이렇게 공부하는거니까
나도 이악물고 공부 하겠지만..
쉬는날이 이렇게 단하루도 없으면....
이거 버틸수있어???
투정하는거 아니구...물어보는거야 버틸수있어??ㅜㅜ
고등학교 생활을 해봣던 웅녀들..
댓글좀 달아줘ㅠㅠ
당장 이번주 화요일부터 빡센 일정이 시작될걸
생각하니까..갑자기 너무 무섭다ㅠㅠㅜㅜ
지금 감기도 걸려서 가뜩이나 몸도 힘든데..
몸이버텨줄지를모르겟고ㅜㅜㅜㅜㅜ
웅녀들 고등학교때는 원래 다 이래??
버틸 수 있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