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중?반 여자입니다. 평소 걱정도 많고 생각이 많은것같다고 주변사람들에게 많이들어요.
저는 남자친구를 사귀면 남자친구가 일어나면 일어났다, 밥먹는다,
밥먹었다, 수업끝났다, 누구만난다, 어디간다..이런식으로..보고?까지는 아니어도
연락해주는걸 좋아합니다..ㅠㅠ그래서 그런지 남자친구가 연락같은거 잘안해주면
서운하고 슬퍼져요.
나 많이 안좋아하나?하고...또 애정표현을 자주 많이 안해줘도 너무 서운하고..
사소한거에 섭섭해하는 것 같습니다..저의 이러한 성격이 남잘 질리게 하나요? 피곤한스탈인가요?
ㅠㅠ만약그렇다면 해결방안 없을까요...진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