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비서가 올린 사진도 같이 가져왔어ㅠㅠ)
늘 올라오는 글만봐도 알수있듯이 크리스는 말을
참 예쁘게 하는거같아.
어제 공홈올라온 글도 참 좋더라구
힘든건 정작 본인일텐데 팬먼저생각하는 모습이
한편으로는 뿌듯하더라 내가 이런사람을 동경한다는게.
무튼 난 뒤에서 응원하는 사람으로써
크리스를 응원했다는걸 후회하진않을거같아
아직까지 후회해본적도 힘들다는생각도 안해봤으니까.
할 수 있는 한 난 크리스의 뒤에서 많은 응원고 힘을 보태주고싶어.
밤이 되서 그런가 문득 밑에 글 보니까 감수성 폭발ㅠㅠ
비서들 클나잇해♥
우리 앞으로도 화이팅하자 크리스도 화이팅-♥
늘 이런 미소를 간직하기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