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중]괜찮아, 사랑이야'는 명품드라마로 화제를 모았던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감독이 다시 의기투합한 작품.
디오는 극중 한강우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돼 엄마를 기쁘게 해주겠다는 소망을 가진 고등학생 소설가 지망생으로 출연한다. 해맑은 얼굴에 순수함을 가진 미소년이나 그 순수함이 극의 전개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되는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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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도 우리됴랑 너무 어울린다 .........이거 너무 좋아서 울뻔 !!! 경수가 그렇게도 하고싶다던 연기인데 영화에 이어 드라마까지 경수가 좋아할 모습을 생각하니 나까지도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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