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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헤어진 전여친의 울면서 전화..

공허한악동 |2014.03.03 16:44
조회 44,722 |추천 5












제가 베스톡에오를줄이야..

신기하네요 좋은글로 톡되면더좋았을텐데.,

댓글들 하나하나 다 읽어봤어요 충고및 조언감사합니다



그리고 추가로 글을 쓰는건 헤어진 그분이 회사짤리고 방황하는거 제가다니던 회사에 취직시켜주었고 거기서 바람이 난거였어요 저는 사업한다고 나왔구요.


저는 그친구 나쁘다생각안해요 인연이아니였다생각하고 지금 더 좋은분을 만나행복하거든요^^





간만에 글쓰네요~































































모바일 양해부탁드립니다^^































































어제 12시 지나고 작년 7월 바람난 전여친이 전화가왔네요~































































25살에 만나 4년을 만나고..설레이지않고 재미없다고 헤어지자고 한여자였는데..































































헤어지고 한달도 안되서 같은직장에서 남자를사귄것도알고있는데.. 저도 잊기위해 최근까지 몇명 좋은분을 만나다 도저히못잊다가 지금 여자친구에게 사랑을 주고받으면서 잘살고있는데..































































다짜고짜 어디 알바하는 사람한테 폰빌려서 울면서 전화와서는 보고싶다고 미안했다고하는데,































































그래도 사랑했던 사람이라 모질게못하고 택시타고 집가서 내일 저 한테 전화한거 후회할꺼니 얼른 남친불러집에가라했는데, 이찝찝함은몰까요??































사귀는동안에도 자기어머니 번호는 기억못해도 제 번호는 기억하던 사람이였는데..























한번도 연락없다가 전화오니 당황스럽네요







































아직도 그리워하는건가..
추천수5
반대수20
베플|2014.03.03 20:48
흔들리지마세요. 그냥 기분이 그래서 전화한것일테니.. 재수없어 저런사람
베플ㅇㅇ|2014.03.03 23:19
지금있는사람한테 잘해 한번도 바람안피는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피는사람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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