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는 이제 20대 후반입니다
여자친구와는 한살 차이구요
결혼을 전제로 알콩달콩 잘 만나고 있습니다 (이 글에 적힌 문제점만 아니면 아주 사이 좋습니다 ㅜㅜ)
다름이 아니라 관계를 할 시에 .. 제가
처음에는 사정을 너무 빨리 합니다 ㅜㅜ 삽입 후 1분 안에 사정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애요 ㅜㅜ
두번째 부터는 하다가 죽고.. 하다가 죽고 해서.. 여자친구에게 너무 미안하고 그렇네요
초반에는 이런 것에 신경쓰지 않고 열심히 애무해주던 여자친구도 이젠 예전 같지도 않고..
하루는 여자친구가 제 오기를 불러 일으킬려고 그랬는지.. 다른 남자들은 잘하던데 ~ 너랑은 속궁합이 안맞나 봐 이런 말을 하더군요 -_-
저도 컨트롤이 마음대로 안되고 하다가 죽고 그러니까 너무 미안하고 죄책감 들고 속이 상합니다..
제가 좀 변태 (?) 같을 수도 있겠지만 요즘 이 걱정이 회사에서도 생각나서 많이 괴롭습니다 ㅜㅜ
그래서 제가 병원 가본다고 하니까 괜찮다고 .. 그런거(관계) 안해도 잘 살수 있다고 그러네요-_-?
병원 가는걸 그리 맘에 들어하지 않는듯 해요 =_=
이건 무슨 심보인가요 ㅜㅜ 너랑은 속궁합이 안맞아 이 말에 너무 충격을 받아서 계속 괴롭네요
두서 없는 글이지만..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 꾸벅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