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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갔으니까 여기서 하고싶은말있어

나 말한마디도 안해보고 오랫동안간다고하니까 아쉽다;;

그래도 여기 막 여자남자상관없이 재밌게 가식없이 노는거보고 너무 좋았음

그리고 사는지역말하고 한번만나서 놀자고 그렇게 하는게 제일 보기 좋았어 사실

여기 꼭 나중에 벌들 다 와서 한번씩 만나서 콘서트도가고 블락비얘기도많이해

나는 친목으로저격먹고 욕먹고해도 집에서 날잘모르는사람과 그사람의정체도모르는데 키보딩만 하는것보다 당당하게 만나서 블락비얘기하고 둘이서 재밌는얘기하는게 훨씬 낫다고 생각함.

여기 친목이다 뭐다 욕먹어도 그렇게 한명씩 친구가되다보면 니옆에 힘될수있는 사람이 늘어나는거잖아

그니까 니가 힘들때 말들어주는사람도있고 말이 누구보다도 더 잘통하는게 사실상 맞음

여기서 아무리 넷상이라고해도 저격먹고 오만욕다먹고해도 그 관종을 제어시키는 든든한 내편이 있잖아? 그냥 저격먹고 관종보내는거 쉽게생각하겠지.

솔직히 관종 내쫒는것도 쉽다고생각하겠지. 근데 그거 정말잘하는거야.

관종제어시키니까 누구한명이 뿌듯함도느끼고 고마워할거야

아니그냥 한번쯤 여기서 말해주고싶었어.

블락비팬이라고 욕먹고 저격먹고 해도 당당하게 할거해.

그게 진정한 블락비팬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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